업무 사례
무혐의 처분
주차장 음주운전 무혐의 주장 성공사례
01. 사건결과

본 사건은 주차장 음주운전 혐의로 신고된 의뢰인을 조력해 무혐의 처분을 이끌어낸 사례입니다.
02. 사건 개요
의뢰인 김OO 씨는 서울시 금천구에서 직장 회식을 마친 뒤 귀가를 위해 대리기사를 호출한 상태였습니다.
대리기사를 기다리던 김OO 씨는 차량 운전석에 앉아 시동을 켠 채 휴식을 취하고 있었고, 이를 본 행인의 신고로 경찰이 현장에 출동하게 되었습니다.
현장에서 진행된 음주 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0.11%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면허취소 기준에 해당하는 수치였습니다.
김OO 씨는 실제로 운행하지 않았음에도, 주차장 음주운전 혐의가 문제 될 수 있다는 점에 큰 부담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사건 직후 김OO 씨는 운전 의도가 없었다는 점을 명확히 소명하기 위해
사건 초기부터 저희 사무소를 찾아 상담을 요청하였습니다.
03. 변호사 조력
음주 상태에서 차량 내부에 탑승해 있었다는 사정만으로 곧바로 음주운전이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음주운전은 언제든 차량을 출발시킬 수 있는 상태에서 운전 의사가 인정되는 경우에도 문제 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수사기관은 실제로 차량을 운행했는지, 운행에 착수했다고 볼 수 있는 상황이었는지를 함께 검토하게 됩니다. 특히 주차장 음주운전은 실제 운행 여부와 운전 의사가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됩니다.
본 사건에서도 다음과 같은 사정을 중심으로 의견을 정리했습니다.
✔️ 대리기사를 이미 호출한 상태였던 점
✔️ 차량 이동이 확인되지 않았던 점
✔️ 운전 목적이 아닌 대기 상태였다는 점
✔️ 음주운전 전력이 없는 초범이라는 점
이러한 요소를 바탕으로 실제 운행 의사 및 운전 행위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설명했습니다.
04. 사건결과
무혐의 처분
수사기관은 김OO 씨가 당시 대리기사를 호출한 상태였고, 차량을 실제로 운행하려는 의사가 있었다고 보기 어려운 여러 정황을 함께 검토했습니다.
그 결과 김OO 씨에 대해서는 주차장 음주운전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 최종적으로 무혐의 처분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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