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 한국시니어TV · 제2의 인생, 황혼이혼

[한국시니어TV · 제2의 인생, 황혼이혼] 유수완 변호사 방송 출연

2025. 09. 24.

한국시니어TV [제2의 인생, 황혼이혼 109회]

아버지로 소개한 남자가 알고보니 동거남이었던 아내, 하지만 이혼이 안 된다?

유수완 변호사가 한국시니어TV 「제2의 인생, 황혼이혼」 109회 방송을 진행했습니다.

[유수완 / 변호사] :

치열한 삶을 이겨내고 맞이한 인생의 황혼기 여생의 행복한 동행 대신 이혼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런 경우 있으신가요? 겉으로는 부부라는 이름을 달고 있지만 마음은 이미 오래 전에 멀어졌고

서로의 삶에 더 이상 발을 들이지 않은지 오래, 식탁에 마주 앉아도 대화 한 마디 없고

휴일에는 함께 하는 시간 없이 각자의 방, 각자의 생활,

사실상 부부로서의 끈은 이미 끊어진지 오래인데 이제 와서 굳이 따지자면 법적으로의 잘못은 나에게 있는 것 같은 상황, 그런데 문제는 이혼을 더 원하는 쪽도 나라는 겁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법은 이런 경우에도 절대 길을 막아놓기만 하진 않습니다.

오늘은 서로 혼인할 마음이 없는 상태에서 내가 더 이혼을 원하는 경우,

즉 법적으로는 다소 불리해 보이는 자리에서 어떻게 이혼을 이끌어내고 새로운 인생의 문을 열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합니다.

영상 원본 - 한국시니어TV 제2의 인생, 황혼이혼 109회

https://youtu.be/57JvJdB5R3U?si=j0z_fjIdc1G3u5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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