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 강제추행 피해자, 합의금 3,000만 원을 받고 합의로 마무리
직장 상사에게 강제추행을 당한 의뢰인이 형사 고소를 하지 않는 조건으로 합의 절차를 진행해, 상대방으로부터 합의금 3,000만 원을 지급받고 사건을 종결한 사례입니다.
사건 개요
직장 상사와의 술자리에서 강제추행을 당한 사안입니다.
의뢰인은 직장 상사인 상대방과 업무 관련으로 식사를 하게 되었고, 이후 자연스럽게 술자리를 이어갔습니다. 술에 취한 의뢰인이 화장실에 가려 하자 상대방은 의뢰인을 따라 나가며 신체적 접촉을 시도했습니다.
상대방은 의뢰인의 가슴을 움켜잡으며 추행을 저지른 것입니다. 의뢰인은 당황하고 불안했으나, 직장에서의 불이익을 우려해 신고를 망설였습니다.
그러나 사건 후 의뢰인은 본 변호인에게 도움을 요청하기 전 상대방이 사죄하는 내용을 녹음해 놓았습니다.
변호사 조력
변호인은 의뢰인이 형사 고소를 하지 않는 조건으로 합의 절차를 제시하고, 상대방에게 합의 의사를 물어 합의금 협상을 진행했습니다.
이후 본 변호인은 사건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상대방이 매우 불리한 위치에 있음을 파악한 후, 의뢰인이 형사 고소를 하지 않는 조건으로 합의 절차를 제시했습니다. 피해자의 피해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상대방에게 사실 관계를 다시 한 번 확인한 뒤 합의 의사를 물었습니다.
상대방은 당황하며 계속해서 연락을 시도했으며, 합의에 응할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은 가족을 부양해야 한다는 이유로 보상금을 낮추려 했습니다.
의뢰인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금전적 처벌을 정당하게 요구했고, 상대방이 합의금을 마련할 시간을 주면서도 충분한 증거를 바탕으로 압박을 이어갔습니다.
결과
의뢰인은 직장 상사의 추행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하지 않고 합의로 사건을 종결했습니다. 본 변호인의 도움으로 긴 협상 끝에 피해 보상금 3,000만 원을 일시적으로 지급받았습니다.
이로써 수사 없이 위로금을 받으며, 정신적 고통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